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2반 백지원이에요.
저는 '희망의 소리' 라는 말을 듣고 정말 희망적일가 생각해보았어요. 그런데 보고나니 정말 기분이 상쾌하고 즐거웠었어요. 그런데 플룻을 불고 계시던 분이 미션을 내셨어요. 바로 숨참기 였어요. 처음에는 자신감이 붙었었는데 나중에 해보니 좀 안맞기도 하고 숨을 계속 참고있었더니 어질어질해서 포기했죠. 그리고 기타에서는 아주 부드럽고 진짜로 앞에서 탱고를 춤추시는 줄 알았어요. 그걸 보고 끝까지 해내면 다 할수있다는걸요. 또한 성악을 부르신 분은 알토를 부르시는 분처럼 굵고 짧은 목소리였지만 아름답고 정말로 사람들이 희망을 얻을 수 있을거 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주 멋진 음악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