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토당초 4학년 3반 학생인 한다영이라고 합니다.
오늘 시험보느라 힘들고 지친 저희들에게 정말 반가운 분들이
오셨습니다.
바로 "희망의 소리"의 음악가들이셨습니다.
피아노,성악(테너),플륫,클래식 기타를 연주하시는 음악가들이셨는데,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셨습니다.
음악이 슬픈 음악이면 슬픈 분위기로 연주하시고,
즐겁고 경쾌한 음악이면 즐거운 분위기로 연주하셨습니다.
그런 걸 보니 정말 음악이 더 실감나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공연을 볼 수있는 기회가 별로 없는데,
아무 비용없이 멋진 공연을 보다니,,,
참 감사한 일이에요~
저도 지금 플룻을 불 수 있는데 플룻을 부시는 선생님을
보니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악가님께서는 저희에게 재밌는 곡을 알려주셨고요~
유행이 될 정도라니까요?^^
그리고 클래식 기타를 연주하신 음악가님은 정말 대단했어요.
기타 하나로 그렇게 멋진 곡을 매끄럽게 연주한다니....
진짜 놀랐어요!!!
마지막으로 피아노는 여러 악기에 참 어울리더라고요....
무슨 악기라도 어울리는 것 같아요~
피아노를 잘 치시는 분이 치셔서 그런가??^^
저희를 위해 음악회를 해주신 "희망의 소리"의 음악가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들고 지쳤던 몸이 싹~ 회복이 되는 것 같아요~
멋진공연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