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학교에서 희망의소리 연주공연을 보았다.
그 장면은 마치 하나의 오케스트라 같았다.
여러 악기들이 어울려서 멋진 음악을 만들었기 때문에 나는 감동이였고,
소리도 너무 맑고 좋았다. 특히 기타와 플루트의 소리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성악을 들었을 때 온몸의 전율이 흘렀다.
나도 나중에 플루트를 가지고 그 언니처럼 멋진 연주를 해보고 싶다.
이런 멋진 연주를 들을 수 있어서 오늘이 매우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