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토당초등학교 5-3 이 수 민이라고해요
연주자님들이 진짜 연주를 잘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특히 플룻(?) 연주자님은 진짜잘하셨어요 풀룻은 연주하기도 어려운데 또한 기타연주자님도 손이너무 빨라 더더욱 놀랐지요 피아노 연주하시는 분은 피아노를 잘하셔서 놀랐고요 등등등... 진짜 환상적인 무대이 였어요 희망의 소리에서나오신(?) 연주자님 내년에도 오실거죠!! 다음에 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꼭 만나요
from. 이 수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