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감동적인 연주였습니다!
풀룻 소리는 그 무엇보다 심기했고요!
오보에 소리는 그무엇 보다 아름답고,강렬하였지요.
기타 소린 흔하게 들을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전 정말 멋지다 생각하였습니다.
또 성악가의 알토 소리는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 같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들 앞에서 열심히 연주하고,노래해주셨습니다!
아무리 들어도 기분좋게 만드는 희망의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