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려주던 노래는 조용해서 마음이 흥분하는데 가라앉았습니다.근데 하다가 기차소리가 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흉내내고, 재밌었지만 얌마,얌마, 뽀야야 야마야
하는데 얌마얌마 까지는 잘 들렸지만 오빠야 모야로 들려서 너무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