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조용한 음악을 들으니까 내 마음이 차분해지고 음악에 흥미를 느낄 정도로 좋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얌마,얌마 뽀빠야마야 "라는 가사는 "맘마,맘마 오빠 약먹어."라고 들려서 재밌고 웃겼습니다. 플룻은 맑고 활발한 소리가 나서 신기하였습니다. 그리고 플룻이 목관(나무로 만든 악기)이라는 사실도 알아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꼭 오셔서 더 좋은 희망의 소리를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