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음악은 역시 좋은 것 같습니다.음악을 들으니 마음 편해지고 행복해지는게 유기농 음식과 같이 몸이 좋아지는 것 같았습니다.다음에도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우리 학교로 와서 또 연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 때는 저도 나가서 플룻을 연주하거나 나가서 같이 피아노로 젓가락 행진곡을 연주했으면 좋겠습니다.(노래는 제가 잘 못 불러서요..)들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몸도 좋아지는 음악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