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제목 운암고 음악회
작성자 송명현
작성일자 2015-12-18
조회수 1810
추천수 581
기타: 클래식기타를 한 번 만져본 기억이 생각났습니다.. 팅기는데 힘 조절을 못해,그만 줄이 끊어진 경험이 있는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듣고 클래식 기타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경험담을 말해주실때 이걸 어떻게치지 라는 생각이 나중에는 다 칠수 있게 된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플릇: the great train race음악회에서 보기전에 인터넷으로 미리 봤었는데 '이걸 진짜 실제로 볼 수 있는걸까?'의아 했는데 실제로 보고 나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살면서 실제로 보기 힘든 연주를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신 못 볼듯 합니다.
바이올린: 바이올린과 기타를 같이 연주할때 기타 치는 손 동작을 보려고 집중해서 들으려 했지만, 바이올린 소리가 이쪽을 보라고 속삭이게 느꼈습니다. 바이올린 소리가 좋다고 생각했지만 게속 쳐다보게 만들지는 몰랐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테너: 사람을 집중시케 만드는 목소리. 가사는 잘 모르겠지만 단어 하나하나가 정확하게 들려 집중해서 들었던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운암고에서 음악회를 하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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