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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해설있는 음악회',유기농 음악을 듣게 되었다.
나는 음악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잘 다루는 악기도 없지만,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많이 설레였다.
이 음악회에서는 기타,플루트,피아노,성악을 듣고 볼 수 있었다.
첫번째로 기타는 클레식 기타여서 다른 기타들과는 달리,
부드럽고 아름다운 소리가 나서 좋았다.재미있는 연주를 할 때에는 정말 흥겨웠다.
나는 기타처럼 현악기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기타리스트 선생님처럼 멋지게 기타 연주를 해보고 싶다.
플루트는 기차소리를 내는 것과 높은 고음을 내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나도 플루트를 배웠었지만 숨을 참는 것도 많이 어려웠고,소리도 잘 나지 않았다.그런데 그 어려운 높은 고음을 내다니,아름답게 연주해 주신 플룻리스트 선생님이 정말 훌륭하신 것 같다.
그리고 한참동안이나 숨을 안쉬는 것처럼 보였는데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고 부러웠다.
피아니스트 선생님께서는 동물들을 피아노로 재미있게 표현해 주셨다.
그리고 둘이서 아름다운 합주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은 느낌을 주었다.마지막으로 우리에게 멋진 목소리를 들려주신 성악가 선생님,재미있고 신나게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특히 우렁찬 목소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플루트,기타,성악이 뭉쳐 아름다운 합주를 만들어 내는 것도 정말 감동적이였다.왜냐하면 우리가 만약 이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보지 않았다면 나는 '유기농 음악'을 알지도,듣지도
못했을 것이기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열심히 연주해 주신 연주가 선생님들께 감사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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