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제목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보면 점 점 더 마음이 따뜻해져요
작성자 고양화정초등하교 4학년 5반 박서연
작성일자 2012-05-28
조회수 3808
추천수 883
우리는 학교에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봤다. 처음에 보러 갈 때 마음이 설레기도 했지만 신이 나기도 했다. 나는 이렇게 학교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음악회를 많이 들어봤다.이렇게 음악회를 많이 보니까 매번 내 마음이 나도 모르게 음악에 따라 꼭 같이 리듬을 맟추며 춤을 추는 것 같았다. 이 음악회에서는 기타,플루트,피아노의 연주를 듣고 난 그 노래가 곱고 따뜻한 노래인지 한 눈에 알아차렸다.꼭 나비가 날아와 나를 반겨주는 듯 했다.기타를 치면서 행복하게 웃고있는 분, 플루트를 부르면서 숨까지 힘들게 창으신 분, 피아노를 곱고 또 곱게 연주해 주신 분들은 모두 나에게 오래 마음에 남겨질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악을 열심히 불르신 분도 저한테 많은 생각과 감정을 남겨주셨다.나는 꼭 이렇게 잘 연주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쓰고 싶다.
연주해 주신 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본 서연이라고 해요.이 음악을 듣고 많은 감동을 느꼈어요. 이렇게 휼륭하게 우리들 앞에서 연주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저도 이 노래를 듣고 음악에 처음에는 관심이 없는데 갑자기 음악에 관심이 많아졌어요.이렇게 연주해 주셔서 저도 유명한 연주가가 되고 싶어졌어요. 다른 학교에 가서 연주를 저도 한번 연주해 보고 싶어요.저가 이렇게 곱고 고운 소리를 내는 음악회를 봐서 정말 기뻐요.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훌륭한 연주해 주세요~안녕히게세요^^
                                                                                                 서연 올림
나는 이렇게 연주해 주신 분들이 이 음악회를 열기 위하여 온 마음과 힘을 다한 것을 안다. 멋진 연주가들은 노래를 대로 눈으로 판단하지 않고 자기 마음으로 판단한다.나도 이런 연주가들을 본받고 싶다.그리고 다시 한 번 그 음악회를 보게 될 경험이 있었으면 좋겠다.우리 엄마들은 유기농 음식을 먹으라고 하는데, 이런 음악들에도 유기농 음악이라는 것이 있는 줄 몰랐다.유기농 ,유기농 이렇게 사람들은 많이 불를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마 유기농 음악이라고는 잘 안 불를 것이다. 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처음으로 보고 유기농 음악이라는 것을 알았다. 유기농 음악이란.. 몸에 좋고 고운 노래란 뜻이다. 이렇게 해석하니까, 병든 사람에게 유기농 음악을 들려주면 금방이라도 나을 것 같다.그리고 나도 이제부터 유기농 노래를 많이 들어야겠다. 그리고 사람들이랑 친구들에게 널리 알려 이제 유기농 음악이라는 단어도 유기농 처럼 잘 썼으면 좋겠다. 이렇게 훌륭한 연주가들이 아니었으면 나는 이런 유기농 노래란 단어도 몰랐을 것이고 이렇게 좋고 고운 노래도 못 들었을 것이다.연주가들님 정말로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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