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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소리를 존 소감은 클래식 기타는 물이 흘러가는것같았고,평화로운 느낌이 마음에 들어와 마음을 편안히 해 주었습니다.그래서 박수를 안 쳐 줄 수가 없었습니다.플룻은 1악기로 화음을 내고,코로 숨을 쉬고 입으로 불은것과 기차 소리를 낸 게 제일 흥미로웠습니다.그리고 피아니스트는 정말 피아노에 빠져서 피아노를 치는게 놀라웠습니다.마지막 하나는 성악이었습니다.성악 중 테너 라고합니다.푸니쿨라라는 노래는 원래알았지만 cd로만 들었지 유기농으로는 처음 들어보니까 유기농 나물을 먹은 듯 한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턴 음악을 더 사랑하고 악기도 잘 다뤄야 겟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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