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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하린이라고 합니다.
먼저, 등장하는 사람들이 포스가 너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토당초등학교에서 미니 음악회를 했는데, 인상적인 부분은 노래를 부르는 것이 제 기분마저 업!되었습니다.
거기서 플롯을 불고 계시는데, 어려운 미션을 냈어요. 바로 숨참기요. 손을 먼저 들고 숨을 참는 겁니다.
그런데 플롯을 너무 길게 또, 오래 참으셔서 저는 중간에 포기했답니다. 헉~!! 너무 숨이 찼거든요. 하하
또, 음악회에서 플롯은 길고 금속으로 되어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속은 나무라고 하네요. 금속은 뾰족한 소리가 나지만, 나무는 부드러운 느낌을 준답니다.
반짝거리는 금속과 나무의 조화는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제 생각보다는 훨씬 높은 단계라고 할까?
저는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의 솜씨를 보고 놀랐어요.
플롯과 땡땡~징징~기타와 굵고 높은 소프라노와 알토의 목소리는 정말정말
대단했어요.
또,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들은 음악가가 되기가 힘들었을 거예요.
이런 말이 있잖아요."99퍼센트의 노력과 1퍼센트의 영감"이라는 말.
99퍼센트는 자신이 열심히 했다는 목적또는 노력.
영감은 무엇을 위해 달리고 목표를 세웠다는 것.
그 사람들도 누군가의 도움이 없이 노력으로 계획을 세워 연주를 했다는 겁니다.
저희를 위해 힘들게 달려오신 연주가들과 함께 음악을 감상했지만, 이렇게 서로의 협동으로
정말 노래소리가 꼭 숲에서 동물들과 제가 어울려져 있는 것 같았지요.
저희 토당초등학교에 오셔서 좋은 음악을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토당초등학교 5학년 이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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