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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강당에서 연주회가 열렸어요.
플룻, 피아노, 기타등 많은 악기로 연주해 주셨어요.
특히 플룻소리가 정말 아름다웠어요.
맑고 부드러운 소리가 정말 좋았어요.
연주가 끝난후, 성악을 부르셨어요. 성악을 하는 목소리가 정말 신기하기도 했어요.
맨날 TV에서만 듣던 소리인데, 실제로 들으니 말이에요. '어떻게 그런 목소리가 날 수 있을까'라고도 생각해 보았고요.
기타의 소리도 정말 좋았어요.
줄을 튕기기만 하는데 어쩜 그런 좋은 소리가 날까요.
우리에게 이런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시기 위해서는 정말 열심히 연습 하셨겠네요. 저는 이분들에게 두번 감사헤요.
한번은 이런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셔서 이고, 한번은 열심히 노력하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이런 소리를 더 들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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