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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토당초등학교 5-3 장준형입니다.
오늘 해설있는 음악회를 강당에서 보았는데요. 정말 음악이 이렇게 예쁜지 몰랐습니다.
저는 음악을 싫어하고있는데, 오늘 이렇게 음악회를 보고나서 이렇게 음악이 재밌는건지 몰랐습니다.
저는 기타를 좋아하는데 오늘 기타치는사람의 손놀림이 얼마나 대단한지.! 정말 손이 안보일정도로 빨랐습니다.
그리고 플룻(?)은 그 작은 버튼 10~15개밖에 안보이는데 그렇게 많은 음을 내다니.. 악기는 정말 대단하군요 ..
어쨌든 그렇게 보고나서 피아니스트도 봤는데 피아니스트가 정말 잘치더군요 저도 한번 그렇게 해보는것이 꿈인데 그렇게 되는것은 힘들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성악가도 보았는데요.......
저도 성악가를 따라해 보았지만 결코 쉽지는 않더군요 .
그래서 음악은 힘들지만 한다면 아주 멋있는것이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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