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우리 대화초등학교에 오셔서 목관악기로 연주를 해 주셔서 저도 바이올린을배우고있어요. 열심히해서 저도 다른 초등학교에가서 음악을 들려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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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와우~~ 이 글 우리 희망의소리 회원들에게 보내는 소식지에 실어도 될까요? 허락해줄꺼죠?
열씸히 바이올린 배워서 나중에 다른초등학교에 가서 음악을 들려준다는 말은 우리에게 가장
힘이 되는 뿌듯한 말이여요. 자신의 가진 능력으로 누군가에게 작은 행복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살아있는 기쁨이자 보람이 되기도 하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