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제목 백신고 30433 지인준
작성자 지인준
작성일자 2015-11-26
조회수 3589
추천수 834
오늘 학교에서 음악회를 들었다. 바이올린의 선율이 그간 힘들었던 고3시절을 위로해주는 듯 했다. 플룻의 선율이 그간 있었던 일들을 생각나게 했다. 그리고 기타리스트 분의 친절한 설명과 연주는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다.
테너님 덕분에 성악을 처음 들어보았고 정말 놀라웠다. 성악에 관심을 가지게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음악회를 또 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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