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제목 백신고 30401강우석
작성자 강우석
작성일자 2015-11-26
조회수 3777
추천수 905
정말 대단했습니다. 플룻과 기타와 바이올린의 조화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의 무대가 아니었습니다.
특히 플룻을 부는 분의 외모는 그 중에서도 빛이 나더군요.
테너분도 뒤에서 나오시는 퍼포먼스를 할 생각을 하시다니....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모두가 놀랐지요. 게다가 풍부한 유학경험에서 나오는 곡에 대한 설명... 모두가 놀랐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탁 울리는 그의 목소리.... 브라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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