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제목 희망의 소리 연주회를 보고나서...
작성자 문촌초등학교 4학년 3반 주현지
작성일자 2015-09-14
조회수 3728
추천수 880
내가 이 연주회에 오게 되었을 때 그다지 많은 기대는 하지 않고 왔다.또한 연주회가 그다지 멋질 것이라는 생각도 하지 않고 오게 되었다. 하지만 내 예상은 정반대였다. 먼저 클래식기타를 치신 '서정실'기타리스트가 연주한
'Recuerdos de la Alhambra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란 노래는 들었을 때 코브라와 인도가 생각났다. 왜냐하면 약간 인도 스러운 느낌이 나서 이고, 2번째 서정실 기타리스트와 이성아 바이올리니스트가 'Salut d'amour (사랑의 인사)'를 연주하실 때는 바이올린 소리가 처음 들렸을 때 바로 소름이 났다. 왜냐하면 바이올린의 소리가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사랑의 인사'는 내가 잘 알고 좋아하던 노래인데 내가 아는 것과 느낌이 매우 달랐다.
 4번째에는 이동환 테너가 '라트라비아타'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목소리가 너무 커서 아주 깜짝 놀랐다.또한 내가 저 정도의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 의문도 생겼다. 5번째인 'You raise me up (날 세우시네)'도 '라트라비아타'처럼 소리가 매우 컸다. 마지막으로 '하늘나라 동화'를 다같이 부를 때는 2악기와 테너가 같이 해서 매우 소리가 좋았다.
 이동환 테너는 말해 주시는 것이 재미있었고 연주회 중 가장 웃겼던 부분은 오빠들이 이동환 테너가 자기가 EXID와 함께 같은 무대에 나간다고 했을 때 EXID에 열광하는 것이었다.
 연주회는 전체적으로 매우 즐거웠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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