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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학교 5층에 있는 '소리의 향기'에 갔다. 왜냐하면 소리의 향기에서 음악회를 열었기 때문이다. 기타, 바이올린, 성악 공연이 있었다. 처음은 기타, 두번째는 기타와 바이올린, 세번째는 성악, 네번째는 기타, 바이올린, 성악을 다 같이 보여주셨다. 처음 성악은 머리가 아프긴 했지만 합주를 하실때는 좋았다. 나는 처음으로 성악가를 보았다. 마지막에는 하늘나라 동화라는 동요를 불러주셨다. 나중에는 성악을 들으니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이런 음아을 또 직접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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