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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음악회를 보고나서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어떤 생각이냐면 '어떻게 숨을 오랫동안 참고 플룻을 부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김채림이라는 음악가 선생님께서 '기관차대경주'를 플룻으로 불르셨기 때문이다.
그러자 김채림 음악가 선새님이"코로는 숨쉬고,입으로는 숨을쉬면 된단다."라고 하셨다. 나는 그래서 집에 가서 한번해보았는데 그게 잘 안되었다. 김채림음악가 선생님은 훌룡하신것 같다. 그래도나는 포기하지 않을것 이다.
김채림 연주가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
선생님! 선생님은 정말 훌룡하세요.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선생님 처럼 될거예요. 선생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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