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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어느 날, "희망의 소리" 라는 단체에서 음악회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사실 저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는데.(:::죄송..) 두 시간 동안의 멋있는 연주와 노래를 듣고 나니, 막혔던 가슴이 뻥 뚫리는 쾌감과 감동을 느꼈습니다, 테너 이동환 선생님과 피아노 최영주 선생님, 플룻 김채림 선생님, 기타의 서정실 선생님 모두모두 감사했고 수고하셨습니다..(그날 음악회 끝나고 얼굴이라도 뵙고 인사라도 나누고 싶었는디.... 저희가 맨 끝반인 관계로...) 아!그리고 저는 기타는 와 피아노는 배워 본 적이 있지만 플룻 연주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 적은 처음이라 너무너무 신기했어요. (김채림 선생님 감사합니다^^)그리고 이동환 선생님께서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노래<You raise me up> 을 열창 해 주셔서 정만 감사했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우리 학교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끝맺겠습니다.. 좋은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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