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제목 찾아가는 음악회
작성자 손유진
작성일자 2012-11-09
조회수 3987
추천수 957
서정실 선생님은 기타를 좀 남다르게 치시는 것 같았다.
김채림 선생님은 플룻으로 묘기를 부리시는 것 같았다.
내 꿈은 피아니스트인데 최영주 선생님 피아노 치시는 모습이 멋졌다.
이동환 선생님은 오늘이 생신인데도 불구하고 와 주셔서 감사했다.
오늘은 내가 아는 소리보다 좀 다른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나는 오늘 멋진 추억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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