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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실교수님이 첫번째로 연주한곡은 어디서는 많이 들었던건데 이름이 기억이 잘안났다. 하지만 다시 들어보니
음색이 특이하고 좋았다. 그리고 2번째 연주한곡은 정말 신기했다. 대체로 신나는 음색이고 음색도 여러가지
있었다. 듣다가 갑자기 드럼소리가 나서 놀랬는데 그소리가 기타로 냈다는게 놀라웠다.
3번째 곡은 서저실&김체림 교수님들이 연주한곡, 넬라판타지아이다. 이곡은 합창곡으로는 단골손님이다.
넬라판타지아는 노래나, 플룻으로 밖에 안들었는데 플룻과 기타가 같이 연주하니까 엄청 색달랐고 개성있었다.
4번째 곡은 최영주 피아니스트가 연주한 곡이다. 탱고의 시작 보르벨 1900이라는 곡이다. 뭔가 좀 신나는 곡이었다. 반대로 5번째 곡으 좀 음이 내려깔아져 있어서 조금움울한 분위기였다. 6번째 곡은 프로포즈에 많이 쓰이는 곡이였는데 지금 들으니까 노래가 기억이나서 개운했다. 내가 좋아한 곡중 하나이다.
7번째곡은 연주한 곡중 유일한 한국인이 쓴 곡이다. 음의 느낌은 아리랑과 비슷해서 좋았다. 8번쨰는 내가 좋아하는 곡중 하나이다. 오랜만에 듣는지라 정말 좋았다. 특히 중반부쯤이 가장 좋았다. 마지막으로 오 솔레미오라는 곡인데 많이 들어본건데 제목이 기억이 안났는데 기억이나니까 개운했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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