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양화정초등학교에서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본 박은수입니다.해설이 있는 음악회는 저번에 아람누리에서도 봤습니다.저번에는 오케스트라 같은 것을 연주하셨습니다.어쩌면 그때 그 기타리스트 선생님이 계셨는지도 모릅니다.기타는 치면 손가락이 아프다고 들었는데 그런 기타를 그렇게 감명깊게 연주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플룻도 멋지게 들었습니다.저는 월요일마다 특기적성으로 플룻을 배우는데 플룻티스트께서 저와는 비교가 안 되게 잘하셨습니다.물론 당연한 거지만요.^_^언젠가는 저도 플룻을 그만큼 잘 불렀으면 좋겠습니다.피아노 연주도 참 멋졌습니다.저는 피아노를 잘 못 칩니다..피아노 연주를 듣자 저도 피아노를 멋지게 연주하고 싶었습니다.그리고 노래도요.정말 멋지시더라구요.아아아~~~무슨 노래인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그 때 들
었을 때 너무 멋진 소리여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유기농 음악은 역시 좋은 것 같습니다.음악을 들으니 마음 편해지고 행복해지는게 유기농 음식과 같이 몸이 좋아지는 것 같았습니다.다음에도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우리 학교로 와서 또 연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 때는 저도 나가서 플룻을 연주하거나 나가서 같이 피아노로 젓가락 행진곡을 연주했으면 좋겠습니다.(노래는 제가 잘 못 불러서요..)들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몸도 좋아지는 음악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