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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우리는 음악회를 보았다. 음악회에서 맨 처음으로 나온 것은 일반 기타도 아닌 통기타였다. 남자분께서 기타를 시작하셨는데 손가락이 몇개인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치셔서 우리의 눈길을 끌었다. 기타의 소리가 작아서 그런지 마치 조금 신비로웠다. 마치 조금 신비로웠다. 마치 자장가처럼 들려서 잠이 왔는데 정말 좋아서 졸지 못했다. 두번째로 나온 악기는 플룻이었는데 그때 직접 현장에 가서 플룻을 봐서 너무나 신기하였다. 플룻을 불 수 있었는데 누가 불어서 내가 불 수 없어서 너무 실망했지만 플룻의 소리는 요정들이 춤추느 것 같아 아름다웠다. 세번째로 나온 악기는 피아노였다. 난 피아노 학원에서 피아노를 배우고 있지만 그래도 피아니스트께서 직접 치시니까 너무나 새로웠다. 마지막은 어떤 남자분께서 노래를 부르셨는데 그중, ' You Raise Me Up' 이라는 노래를 부르셔서 난 왠지 어떠한 감정이 왔었던 것 같았다. 마지막에는 ' 하늘나라 동화 ' 라는 동요를 다 같이 불렀고, 직접 노래하보는 것이 있었는데 난 가사를 몰라서 못 나갔다. 여자아이가 노래를 정말 잘 불렀다. 이렇게 우리 몸에게 좋은 유기농 음악 =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이 있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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