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염려와 걱정속에
아름다운 우정의 시작 “나, 너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 공연을 무사히 끝났습니다.
뜻있는 600분이 소외되고 어려운 600분을 초대하고자 시작된 이 공연,
뜻한바대로 600분을 모시지 못해 조금은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400여분 가까이 모실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발달장애 청소년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와 A&B 성인오케스트라 그리고,
중견 아티스트들과 어우러진 이번 무대를 계기로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하고 나눠주는 아름다운 모습들이
더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는군요.
자리하신 분들은 직접 눈으로
자리 못하신 분들은 마음으로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자리에서는 조금 더 의미있고 따뜻한 기획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관련기사 :
http://www.gyinews.co.kr/ArticleView.asp?intNum=11864&ASection=001007
http://www.ajunews.com/kor/view.jsp?newsId=20130618000377
http://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r_id=NISX20130617_0012167170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42012
http://hyundaiilbo.com/cgi/board/view8_print.html?class=hd11&no=464064